방학에 활동지가 유용한 이유
매일 같은 시간에 짧게라도 종이 위에서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넣으면 하루에 작은 규칙이 생깁니다. 화면을 보는 시간을 완전히 없애지 않아도, 그 사이에 미로나 색칠처럼 손으로 하는 활동을 끼워 넣는 것만으로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연령별로 무엇부터 인쇄하면 좋을지
카테고리를 하나씩 고르기보다 나이 기준으로 모아서 한 번에 훑어보는 편이 빠릅니다. 3~5세 활동지 모음, 6~7세 활동지 모음, 8세 이상 활동지 모음에서 미로, 색칠, 빙고, 스도쿠를 카테고리 구분 없이 볼 수 있습니다.
하루 계획 예시
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아래처럼 짧게 나눠보면 부담이 적습니다.
- 아침: 미로 1~2장으로 하루를 가볍게 시작
- 점심 이후: 색칠 도안으로 차분한 시간 갖기
- 저녁 전: 단어 찾기나 쉬운 스도쿠로 마무리
날마다 순서를 바꾸거나 하나만 골라도 괜찮습니다.
한 번에 여러 장 준비하는 방법
색칠 도안과 스도쿠는 목록 페이지에서 원하는 만큼 체크한 뒤 화면 아래 인쇄 버튼으로 한 번에 뽑을 수 있습니다. 미로와 단어 찾기는 만들기 화면에서 매수를 지정하면 서로 다른 문제를 한꺼번에 인쇄합니다. 여러 활동을 한 번에 찾고 싶다면 통합 검색에서 키워드와 연령으로 좁혀 보세요.